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말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프레데릭'이라고 불리는 16살의 이 말은 마치 잘깍아 놓은 말 조각상을 보는듯하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프레데릭을 소개합니다.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프레드릭 (Frederick)은 6살때 Pinnacle Fiesians의 소유자 인 Stacy Nazario라는 여성에 의해 미국으로 수입되었습니다. Nazario는 프레드릭을 처음보았을때 이 말에게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녀의 본능은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프레드릭의 사진은 지난 여름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수천 번 공유되었고 급속하게 퍼져나갔습니다. 사람들은 프레드릭의 근육질 몸매, 반짝이는 피부, 바람에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이는 검은 갈기를 보고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주인에 따르면, 프레드릭은 자신의 잘생긴 외모를 아주 잘 알고 있는듯 하다고 하는데요.
"프레드릭은 중요한 경기가 있거나 사진촬영이 있다면 뭔가 갑자기 달라져요. 조금더 빛을 발한다고 할까요?이것은 마치 유명 인사를 보는 것과 같아요. 알다시피, 유명인들도 집에있을때와 촬영할때 확 달라지잖아요.~" 라고 Nazario는 말합니다.
지난해 프레드릭은 SNS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40000명의 페이스북 팬을 보유하고있었습니다 . 현재 프레드릭의 팬은 72,000 명이 넘으며 매일 새로운 사람들이 "좋아요"버튼을 누르고 있습니다.
프레드릭은 지난해 수십편의 사진 및 비디오 촬영, 그리고 여러 언론사들의 취재, 영화 출연제의 등으로 매우 바빴다고하는데요.. 그런 와중에도 그의 첫 번째 새끼가 2015 년 8 월에 태어 났으며, 아버지의 부러운 신체적 특징을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송에 출연한 늠름한 프레드릭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